> 경제 > 생활경제
‘임시휴무’ 보금자리론, 넥타이 졸라매다 질식하겠네
최요셉 기자  |  choiyos0417@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16  15:3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임시휴무’ 보금자리론, 넥타이 졸라매다 질식하겠네

 

[코리아데일리 최요셉 기자]

가계부채의 총액은 점점 늘어만 가는데, 서민들에게 손을 뻗어주는 곳은 점점 줄어들고 있어 많은 대중들이 시름시름 앓고 있다.

심지어 정부마저 직접적인 가계부채와 부동산 규제대책 등을 내놓은 것을 꺼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들의 부담은 더욱 증가되고 있다.
   
사진-스포츠동아

주택금융공사에서는 이번 대출 자격 강화로 인해 ‘보금자리론’에 대한 대출이 올해에는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 대상 주택가격이 9억에서 3억원 이하로 3배가량 낮아지며, 대출한도는 5배나 낮아져 5억에서 1억으로 엄청난 비율이 줄어들었다.

이렇게 점점 ‘보금자리론’이 진정한 서민들의 ‘보금자리’를 꾸리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기관인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빡빡해지고 있는 중이다.

최요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