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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과 1이 되어보자 코딩교육, “세상은 공기 반 소프트웨어 반”
최요셉 기자  |  choiyos0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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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2  22: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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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과 1이 되어보자 코딩교육, “세상은 공기 반 소프트웨어 반”

 

[코리아데일리 최요셉 기자]

아침부터 밤까지, 기상부터 취침까지 우리는 점점 주변에 기기들을 두고 생활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게다가 이전에는 전자기기가 아니었던 것들도, 점점 ‘사물 인터넷’이라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같은 모습이지만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사진-Wallpaper Clicker

이처럼 ‘물건’에 ‘소프트웨어’를 더하는 것이 유행처럼 퍼져가고 있는 지금, 소프트웨어 개발과 코딩에 대한 부모님들의 관심이 증폭하고 있는 중이다.

코딩과 소프트웨어 개발이란 것은 일반인들에게는 너무나 먼 존재이며, 정말 전문지식을 쌓아야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코딩에 대한 조기교육이 점차 진행되면서, 논리적 사고만 가지고 있다면 얼마든지 코드 작성법을 배우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그와 함께 무엇이든 ‘조기 교육’을 외치고 있는 대한민국은 코딩도 어릴 때 배워야 나중에 남들에게 밀리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에 많은 부모들이 코딩교육해주는 곳을 찾아 서성이고 있다.

국민대 이민석 교수는 “세상은 공기 반, 소프트웨어 반”이라며 강조할 정도로 세상이 소프트웨어로 가득 차고 있다는 것을 외치고 있기도 하다.

최근 코딩교육이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코딩교육을 주최하거나, 초/중/고등학교의 커리큘럼에 이미 많은 컴퓨터 코딩 관련 수업을 추가하는 등 범국민적으로 IoT가 친근해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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