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통신 > 통신/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일주일간 폭발 주장만 6차례...美,中은 문제없어?
채다은 기자  |  de959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01  14:32: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인터넷커뮤니티'뽐뿌']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일주일간 폭발 주장만 6차례...美,中은 문제없어?

[코리아데일리 채다은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발화 원인을 여전히 규명 중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동 통신사 3사에 갤럭시노트7 공급을 중단했다.

이는 지난달 갤럭시노트7의 출시 이후 잇따른 기기 폭발 주장 때문이다.

갤럭시노트7은 지난 8월 19일 사전예약 40만대를 넘기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그러나 곧 인터넷 커뮤니티 등 곳곳에서 일주일만에 6건의 기기 폭발 사고가 제보되며 사용자들의 불안감을 더했다.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무선사업부 임원진 및 실무자들이 현재 휴대폰을 ttodtks하는 구미공장에 직접 내려가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량 리콜 제기에 대해서는 1일 “리콜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오늘 중으로 발화 원인과 후속 조치에 대한 공식발표는 힘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국내 공급을 중단했지만 1일 중국에서 예정대로 갤러기노트7을 출시했다.

채다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