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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박유천’ 10일간 일지속에 드러난 조직폭력배 음모 단서 포착
강도현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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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18  1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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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폭행 수사서 경찰 조직폭력배 조직적으로 개입한 단서 확보 수사 반전 가능성 커

[코리아데일리 강도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에게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4번째 고소인이 등장하는 등 박유천의 성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박유천 성폭행’에 서울 강남일대 조직폭력배들이 개입한 단서를 확보하고 이에 대한 조사를 성폭행 고소와 함께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숨겨진 음모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박유천 소속사가 이 사건이 불거진 이후 ‘계속 수사 결과를 지켜보겠다’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대해 진실조사를 나름대로 벌려 조직폭력배가 개입된 음모론의 실체 단서를 잡고 20일 1차 고소건에 대해 공갈죄와 무고죄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하고, 이후 고소에 대해서도 사실관계가 파악되는 대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계기를 만들었다.

이에 앞서 박유천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여성 A씨로부터 2014년 6월 12일 오전 4시께 박씨의 집 화장실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고소장과 또 다른 여성 B씨로부터 지난해 2월 21일 오전 3시 30분께 강남의 가라오케 화장실에서 성폭행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이래적으로 형사 한개반을 투입 전단반을 만든 것 부터가 음론론의 단서를 잡았음을 말해준다.

   
▲ 박유천(우측) 성폭행 사건에 조직폭배배가 개입된 음모론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의 한관계자는 “현재는 수사 중이라 무엇이라 말할 수는 없지만 유흥업소를 운영하고 또는 그 주위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조직폭력배들이 유명 연예인에게 혐의를 씌워 돈을 매개로하는 공갈의 형태가 있는 지 수사를 하는 것은 사실이다”면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들이 전부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여성들이고 이들이 1차로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 해, 합의에 나섰지만 박유천 소속사가 이를 거절하자 연이어서 2번 째 3번 째 4번 째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성폭행 당한 모습도 전부가 화장실에서 라는 공통점이 있어 이는 누군가의 조직적인 음모, 또 강남일대 유흥업소에 있는 조직폭력배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전담반을 편성해 이 부분도 수사가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강남경찰서는 이와 함께 1차로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이 4명으로 불어남에 따라 성폭행 수사를 우선적을 하겠지만 20일 소속사에서 1차 피해를 당했다는 여성을 비롯해 나머지 박유천을 고소한 여성들에 대해서도 무고 등의 혐의와 함께 공갈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되면 이에 대한 수사 역시 전담팀에서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경찰서는 정확하고 신속하게 사건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조만간 불러 피해 사실을 파악할 예정이며, 박유천의 소속사 관계자들을 불러 1차 고소 이후에 합의운운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단서 역시 첩보로 입수해 소속사가 공갈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되면 이부분에 대한 수사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아직 경찰에서 박유천이 성폭행을 했다는 구체적인 정황도 없는 데 누군가가 조직적으로 기다렸다는 뜻이 피해 여성이 4명으로 늘어나고 또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할 여성이 몇 명이나 될지 모른다는 분위기가 박유천을 파렴치환으로 몰아 넣고 있다는 점이다.

박유천 음로론의 희생자 경찰 수사 후 드러날 것으로 보여

이러한 사건이 터지자 한류스타인 박유천의 성폭행 사건이 연예계를 강타하고 팬들마저 외면하는 등 변태적인 성도착으로 몰고 가는 분위기가 확산돼 유망한 한류 스타가 국제적으로 망신당하는 꼴이 되고 있는 것.
   
▲ 성폭행 이미지컷
이 같은 내용은 국내의 음주문화를 모르는 일방적인 매도에 해당되기에 박유천은 “하고 싶은 말은 많아도 그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 벙어리 냉가슴 앓는 꼴”이 되고 있다. 이 사건을 보는 한 유흥업소 종사원(마담)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이 일하는 유흥업소는 대부분 1차 술을 마시고 이어서 호텔로 2차를 가는 음주문화가 낳은 병폐가 박유천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연예인등 유명인사의 경우는 술자리에서 마음에 맞는 일명 호스티스와 술을 마시고 호텔로 2차(성관계)로 가기에는 보는 눈이 있으니 은밀하게 술을 마시던 좌석에서 관계를 갖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때문에 박유천도 그랬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국내 강남의 왠 만한 유행업소의 경우 예전에 2차가 없는 ‘텐프로’로 불리는 술집이 없어지고 대신 1.5, 클럽, 등으로 구분이 되기에 이곳에서는 1차 술을 함께 마시고 2차(성관계)를 맺는 것이 기정사실화되어 있다. 국내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한 유흥업소 생태가 성을 매개로 하고 있기에 이들의 여성들은 일반 여성과는 다른 정조의 개념을 지키기위해 만든 성폭행과는 거리가 멀며 또 술집안의 화장실의 경우 크게 소리를 지를 수도 있고 술을 마신 박유천을 밀치고 나올 수도 있어 성폭행은 여러 가지 점에서 의문을 남기게 하고 있다. 또 다른 서울 강낭의 한 유흥업소 사장은 “박유천이 만약에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업소 여 종업원과 성관계를 가졌다면 2차로 호텔에가기에는 여러 가지로 보는 눈을 의식해 술을 먹던 자리에서 성관계를 할 경우 유흥업소 술집 룸의 출입문에는 잠금장치가 없기에 서빙하는 웨이터 등이 들어올 수 있어 술을 마시는 공간 안에 있는 잠금장치가 되어 있는 화장실에서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 점을 보면 박유천 역시 그렇게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 박유천 사건을 수사중인 강남경찰서
서을 강남 일대의 유흥업소 주변에는 “박유천이 성매매는 했을지 몰라고 일반 여성을 상대로 한 성폭행은 안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박유천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유흥업소 종사원이 또 고소를 했기에 이 사건은 수사를 통해 백일화에 드러나겠지만 어떻게 보면 유명 연예인을 노리고 합의로 인한 금전을 노린 가능성 마저 무시 할수 없는 부분이기에 경찰 수사진에 주목이 가는 부분이다. 아무튼 한류의 스타로 마음만 먹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박유천이 유흥업소 종사원을 상대로 술집내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했다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어떤 의도에서 흠집을 내기위한 공갈 사건’이 될 수도 있어 이 내용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박유천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소를 한 유흥업소 여 종업원을 이 술집의 마담의 진술에 따라 사건은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로 전혀 다른 본질이 될수 있어 이 마담의 소재를 탐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피해여성이 늘어나면서 박유천 소속사는 박유천이 성폭행을 안했을 것을 확신하고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고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의 경우도 성폭행 당시의 정황을 밝히고 있어 이에 대한 진실은 경찰의 몫으로 넘어가 진실은 경찰 수사 후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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