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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박근혜 대통령 닮아라” 여야 의원들 질타
이옥희 기자  |  news@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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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2  15: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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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순방 외겨 큰 성과 얻고 마지막 방문국 프랑스 도착 외교 또 시작

[코리아데일리 이옥희 기자]

무더위 속에 연일 아프리카 순방 외교에서 큰 성과를 얻은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프랑스에 도착한 것이 알려지자 국민들은 일제히 박근혜 대통령의 외교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이에 앞서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일정을 마친 박근혜 대통령이 마지막 방문국인 프랑스에 도칙착, 국빈 방문에 들어갓다.

   
▲ 아프리카 순방으로 큰 외교적인 성과를 얻은 박근혜 대통령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높다 (사진출처=청와대 제공)

국빈방문은 수교 130주년을 맞아 이뤄졌고 3일 정상회담에 앞서 2일은 비즈니스 포럼과 문화 행사를 통한 경제·문화 외교에 나섰다.

이번 프랑스 방문은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16년 만의 국빈 방문이며 박 대통령은 2일 여독에도 불구하고 한-프랑스 비즈니스 포럼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저녁에는 K팝 콘서트와 한식, 관광, 교육 등 전시가 결합된 케이콘서트에 참석해 유럽 내 한류 확산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어서 3일(한국 시간)에는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주제로 양국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담에서 박 대통령은 올랑드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수교 130주년 공동선언을 채택하는 등 양국관계 강화에 나설 예정이며 3일에는 프랑스 이공계 대학인 파리6대학(피에르와 마리 퀴리 대학)에서 명예 이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이날 일정에서 박 대통령은 수락연설을 통해 창조경제, 문화융성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한·불 간 협력강화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개선문 무명용사 묘’에 헌화한 뒤 한·불 정상회담과 협정서명식, 공동기자회견, 프랑스 하원의장 면담, 국빈만찬 등의 일정을 가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유엔 안보리 결의안 이행문제를 포함해 북핵 및 통일 정책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한편 순방 마지막 날인 4일에는 파리에서 동포 대표 간담회를 갖고, 박 대통령 자신이 1974년 6개월 간 유학한 적이 있는 프랑스 남동부 지역 그르노블로 이동해 일정을 가진 뒤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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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미4박6일,중3박4일,러3박4일,베트남4박5일,인디6박8일, 유럽6박8일 2014년스위스6박8일,네덜란드/독일4박6일, UAE1박3일, 우즈벡/카자흐/투르크 5박6일,미6박7일, 이태리4박5일,호주8박9일 2015년 사우디8박9일,싱가폴1박2일,남미11박12일, 중국2박3일, 미3박4일, 미 UN3박6일, 터키/필리핀9박10일, 프랑스/체코7박9일 2016년 미국/멕시코7박9일, 이란2박4일, 아프리카/유럽11박12일 -- 임기내 세계일주 완성!
(2016-06-02 19: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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