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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국민연금, 최고수령액 나도 받자 ‘많이 받는 방법 10’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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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3  16: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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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표 국민연금, 최고수령액 나도 받자 ‘많이 받는 방법 10’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 사진=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캡처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화제인 가운데 국민연금공단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 10가지를 공개했다.

국민연금을 많이 받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보험료 지원 제도 활용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 및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제도를 활용해 연금보험료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 연금 수령 시기 늦추기
연금을 받을 시기를 연기하는 제도가 있다. 1회에 한해 최대 5년까지 연기 신청을 할 수 있다. 월 수령액이 187만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진 광주의 65세 남성도 5년간 연금 지급을 연기한 뒤 받았다.

▷ 일찍 가입하기
18세 미만 근로자도 국민연금 당연가입 대상이 되었다. 일찍 가입한 만큼 더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다.

▷ 임의 계속 가입
납부 기간이 10년 미만이어서 연금으로 받을 수 없거나 10년은 채웠지만 연금 수령액을 높이고자 하는 사람은 60세 이후에도 납부할 수 있다.

▷ 의무가입 대상 아니 여도 가입
임의가입이라고 의무 가입 대상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희망하면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

▷ 단시간 근로자도 가입
월 60시간 미만 근로자는 사업장 가입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나 둘 이상 사업장 합산 근무 시간이 60시간 이상인 경우 사업장 가입자로 국민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장 가입자의 경우 보험료의 50%를 사용자가 부담하기 때문에 보험료 부담이 경감된다.

▷ 반납 제도
1999년 이전 가입자 자격 상실 후 반환일시금 청구로 수령했던 반환일시금에 이자를 더해 반납할 경우 가입기간이 복원된다. 가입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유리하다.

▷ 추납 제도
소득이 없어 보험료를 내지 못했던 납부예외 기간에 대해 추가로 보험료를 내면 그 만큼이 가입 기간으로 인정되어 연금 수령액이 늘어난다.

▷ 미납금 납부
소득이 있는 기간 동안 부과된 국민연금을 미납하게 되면 연금의 수령액이 줄어든다. 또한 미납기간에 따라 여러 제한이 생길 수 있다.

▷ 크레딧 제도
출산, 군복무, 실업 등 크레딧 제도를 통해 가입기간을 추가로 인정하면 연금의 수령액이 늘어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사이버홍보관 ‘http://www.nps.or.kr/jsppage/cyber_pr/index.jsp’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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