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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여진구 유승호 문근영 박신혜 이들의 공통점은?
김우현 기자  |  3030j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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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30  09: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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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김우현기자]  떡잎부터 남달랐다.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연기력과 미모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잘 자란 아역배우들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릴때는 너무 귀여워서 사랑받고 커서는 너무 잘 자라줘서 고마운 아역출신 스타들을 알아보자.

 

   
▲ (사진=새드무비, 쎄씨)


제일 먼저 드라마 '대박'을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여진구.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를 통해 염정아 아들역으로 데뷔해 이미 청소년기에 성인연기자 못지 않은 눈빛연기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여진구. '해를 품은달' 김수현 아역으로 당시 김유정과의 케미에 큰사랑을 받았다. 드라마와 영화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아역에서 성인연기자로 자연스럽게 넘어온 케이스. 앞으로의 그의 연기가 더욱 기대된다.

 


   
▲ (사진=가을동화, 일루어)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 했으며 어릴때 이미 완성된 미모를 자랑했던 문근영. 드라마 '가을동화'로 국민여동생 타이틀을 얻었으며 대중들에게 큰사랑을 받았다. '어신신부', '장화홍련', '댄서의 순정' 등 영화에서 더 두각을 나태냈으며 공백기를 거쳐 '바람의화원'으로 대중들에게 성인연기자로서의 각인과 함께 큰사랑을 받았다.

 

   
▲ (사진=영화 집으로, 그라치아)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 2002년 영화 '집으로'로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와 영화 다방면으로 활동하였으며 유승호는 MBC 드라마 ‘보고싶다’를 마지막으로 스물한살에 군대에 입대를 했다. 제대후 영화와 드라마로 대중들에게 완벽한 성인연기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천국의 계단, 아가타)

2003년 뮤직비디오 '이승환 - 꽃'으로 데뷔 드라마 '천국의 계단' 최지우 아역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박신혜는 아역에서부터 성인연기까지 다양한 연기로 대중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 다양한 영역에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사진=엘르걸, 싸이더스, 씨네21)

김소현, 김유정, 김새론등 아역스타로서 사랑받는 다양한 아역스타들이 어떻게 성인연기자로 거듭날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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