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김한길 최명길, 두 아들의 모습은? "장난꾸러기 훈남"
맹성은 기자  |  maengssic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11  10:2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김한길 최명길, 두 아들의 모습은? "장난꾸러기 훈남"

[코리아데일리 맹성은 기자]

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 국민의당 공동대표의 선거유세를 도와 내조의 여왕으로 자리잡았다.

이어 이 부부의 아들까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곳.

과거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한 이 부부는 집과 아들들을 공개했다.

   
 

두 아들 어진군, 무진군은 똑부러진 듯한 모습과 장난꾸러기의 모습 둘 다 가지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최명길은 “둘이 잠을 잘 때면 침대 사이로 손을 꼭 잡고 잔다”며 두 아들의 우애깊은 모습을 자랑했다.

맹성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