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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당, 기독 정당에 ‘낙태, 의료법 위반’ 전과 6범이?…‘맙소사’
최요셉 기자  |  choiyos0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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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0  22: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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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당, 기독 정당에 ‘낙태, 의료법 위반’ 전과 6범이?…‘맙소사’


[코리아데일리 최요셉 기자]

현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기독 자유당이 이번 20대 총선에 참여하는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기독자유당은 3월 창당된 개신고계 정당으로, 과거 득표율이 저조해 등록이 취소된 기독자유민주당과는 별개이면서도 창당 멤버가 비슷하다.

   
 

3월 23일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한 이윤석 의원이 국민의당에 입당하지 않고 기독자유당에 입당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이 되기도 했다.

기호 5번을 부여받은 기독자유당은 선거에 임할 수 있게 되었으며, 헌정사상 최초로 개신교 정당이 원내에 진출하게 된 첫 사례가 되었다.

한편 비례대표 2번인 김정국 후보가 전과기록 6건이라는 것이 정당지지 국민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과연 당선이 될까”, “소명서에 해명을 봐야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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