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월드
파퀴아오, 동물만도 못한 동성애…“성경 그대로 얘기한 것”
신누리 기자  |  snr_061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10  12:3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파퀴아오, 동물만도 못한 동성애…“성경 그대로 얘기한 것”

[코리아데일리 신누리기자]

10일 오후 MBC에서 파퀴아오와 브래들리의 경기가 중계되고 있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필리핀의 복싱 선수 파퀴아오는 과거 동성애에 대해 “동물만도 못하다”라고 표현해 큰 논란을 빚었던 바 있다.

해당 발언을 통해 나이키는 파퀴아오를 향한 협찬과 지원을 끊었던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이에 파퀴아오는 ‘신께서는 성적 소수자인 LGBT 모두 사랑하신다’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지만 비난 여론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이었다. 이후 그는 다시 성경 구절 레위기 20장 13절을 인용하여 ‘남성이 같은 남성과 동침할 경우 죽게 될 것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파퀴아오는 “성경에 나와 있듯이 동성애 관련 진실을 이야기 했을 뿐”이라며 “사람과 동물을 비교한 점이 잘못되었던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퀴아오, 남이 동성애를 하든 말든”, “파퀴아오, 그냥 신경을 끄면 되는 일 아닌가”, “파퀴아오, 이해를 못한다고 탄압을 하면 안되지”, “파퀴아오, 그냥 내버려 두자고 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신누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