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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라슨, 고립생활부터 정신과상담까지..."험난한 여배우의 길"
김주영 기자  |  kimju514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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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9  18: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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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라슨, 고립생활부터 정신과상담까지..."험난한 여배우의 길"

[코리아 데일리 김주영 기자]

29일 배우 브리라슨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그녀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있다.

 

   
 

 

배우 브리라슨은 과거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룸'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실제 고립 생활과 정신과 상담을 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특히, 자신이 연기하는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지방을 12%까지 감량하고, 어린나이에 납치돼 감금 생활을 했던 주인공의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 실제 자신의 인간관계를 단절했다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연기 노력을 본 '룸' 원작자인 엠마 도노휴는 "그녀를 보면서 경탄했다. 아름다운 순간과 어두운 순간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폭을 다 연기해 낸다"라며 극찬 한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브리라슨, 대박 진짜 대단해' ,'브리라슨, 상 받을만하네 진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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