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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비스트 재계약'은? ‘팬들도 설왕설래..’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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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3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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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비스트 재계약'은? ‘팬들도 설왕설래..’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장현승이 태도 논란으로 많은 팬들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비스트의 재계약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비스트는 올해 11월에 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 사이에서도 ‘재계약을 해야 한다 VS 하지 말아야 한다’로 논란이 되고 있다.

재계약을 반대하는 팬들은 소속사를 바꿨으면 좋겠다고 주장한다. 한 팬은 ‘비스트는 큐브에서 내놓은 자식’이라고 칭하며 글을 게시했다. ‘큐브가 이름을 알릴 수 있게 키운 것이 비스트인데 대우가 좋지 않다’고 말했다.

‘앨범 활동을 4주 한다고 컴백 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3주 만에 종료했다. 활동을 짧게 한 것은 그렇다 쳐도 서포터즈 준비하던 것들이 헛수고가 됐다. 이에 대한 피드백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큐브의 다른 그룹과 달리 홍보도 적고 활동도 적게하고, 의상 문제 등 여러 문제에 전혀 피드백을 안 해준다’고 밝혔며 ‘비스트 특별대우를 바라는 것이 아니고 소속사의 다른 그룹만큼 만이라도 해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재계약을 찬성하는 팬들은 ‘멤버별로 다른 소속사를 들어가게 될 경우 비스트 자체가 해체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현 소속사를 유지해야 ‘비스트’라는 이름도 계속 사용할 수 있고 멤버 전체가 활동을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속사가 다른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활동하기는 쉽지 않다. 소속사 별로 원하는 계약조건과 활동조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자칫하면 팀 해체가 되기 때문에 기존의 소속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다.
   
 

누리꾼들은 ‘이러다 비스트 해체되는 것 아니야’, ‘비스트 해체는 절대 안돼’, ‘신화처럼 오래오래 가길’, ‘재계약 말고 소속사하나 만드는 것 찬성’, ‘비스트 이름 쓰려면 큐브에 계속 있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스트는 2009년 미니 앨범 'Beast Is The B2ST'로 데뷔해 ‘쇼크(shock)’, ‘이럴 줄 알았어’, ‘Midnight (별 헤는 밤)’, ‘숨’, ‘비가 오는 날엔’, ‘미운사람’, ‘괜찮겟니’, ‘아름다운 밤이야’, ‘굿럭(Good Luck)’, ‘픽션(Fiction)’, '12시 30분', ‘Shadow(그림자)’, ‘일하러 가야 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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