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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5 vs 삼성 갤럭시 S7,스펙 전격 비교해보니..."스펙 대결의 승자는?"
김채영 기자  |  daily0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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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22  21: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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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5 vs 삼성 갤럭시 S7,스펙 전격 비교해보니..."스펙 대결의 승자는?"

[코리아데일리 김채영기자]

 

신형 스마트폰을 공개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2일 증시에서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3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08% 내린 11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LG전자는 3.45% 오른 6만2900원을 나타냈다.

이에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7(삼성전자)과 G5(LG전자)이 5시간 차이로 공개된 가운데 두제품의 스펙 대결이 눈길을 끈다.

LG전자가 G5를 선공개했다. LG전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에 위치한 '산 호르디 클럽'에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 앞서 전략 스마트폰 G5를 전격 공개했다.

이에 질세라 삼성전자는 22일 오전 3시에 갤럭시 S7을 공개했다. S5가 공개된지 5시간 만이다.

먼저 G5와 갤럭시 S7은 세계 최초란 타이틀로 관심을 끌었다. G5는 취향에 따라 조립이 가능한 '모듈 방식(Modular Type)'을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LG G5의 모듈 방식은 가상현실 기기(LG 360 VR), 가상현실 촬영용 카메라( LG 360 CAM), 드론 콘트롤러(LG 스마트 콘트롤러), 홈모니터링 카메라(LG 롤링봇), 블루투스 헤드셋(LG 톤 플러스), 프리미엄 이어폰(H3 by B&O PLAY) 등 6개의 보조 부품이 본 제품과 결합해 새로운 기능을 추가되는 것이다.

갤럭시 S7은 세계 최초 '듀얼픽셀 센서(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것)'를 적용해 보다 선명한 사진 촬영을 가능하게 했다.

갤럭시 S7과 G5의 화각 싸움도 눈길을 끌었다. LG전자는 G5의 뒷면에 135도와 78도의 화각을 지닌 2개의 카메라(듀얼 카메라)를 심어 세계 최대 화각의 촬영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기어 360'를 꺼내 들었다. 기어 360은 195도짜리 어안렌즈를 두개 탑재돼 360도 촬영이 가능하며 갤럭시S7 시리즈, 갤럭시S6 시리즈, 갤럭시노트5, 갤럭시S6엣지+ 등 6종과 호환이 가능하다.

한편, 갤럭시 S7의 사이즈는 5.1인치이며 블랙 오닉스·골드 플래티넘·화이트 펄·실버 티타늄 등 4종이다. 갤럭시 S7 엣지는 5.5인치로 출시된다. 반면 G5는 5.3인치로 실버, 티탄, 골드, 핑크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김민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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