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통신 > 통신/모바일
제4이통 발표, "누가 될까?" 최소 4조원 필요해 재정이 가장 중요..
맹성은 기자  |  maengssic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29  13:3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4이통 발표, "누가 될까?" 최소 4조원 필요해 재정이 가장 중요..

[코리아데일리 맹성은 기자]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 결과가 오늘(29일) 발표되며 많은 이들이 국내 통신시장에 변화가 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회사는 SKT, KT, LGU+ 3사가 대표적이다. 계속해서 3사가 경쟁해온 상태에서 제4사 이동통신의 합류는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우선 제4이동통신 사업자는 지난 30일 마감했으며 퀀텀모바일과 세종텔레콤이 허가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지난 24일부터 합숙심사에 돌입해 나흘동안 기간통신사업 허가심사를 진행했다.

심사를 할 때 이번 제4이통 선정을 위해 법률, 경제, 경영 등 분야의 전문가 심사단을 꾸려 기간통신역무능력(40점), 기간통신역무 계획의 이행에 필요한 재정적 능력(25점), 기술적 능력(25점), 이용자보호계획의 적정성(10점)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했다.

특히 제4이통 사업을 하려면 최소 4조~5조원의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재정적 능력이 선정 여부를 판가름할 주요 요인이 될 전망이다.

 

맹성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