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통신 > 게임
블레스, 7년여 동안 베일에 싸인 서비스…오늘(27일) 실시 ‘경품 팡팡’
김규진 기자  |  rlaghks1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27  12:45: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블레스, 7년여 동안 베일에 싸인 서비스…오늘(27일) 실시 ‘경품 팡팡’
[코리아데일리 김규진기자]

27일 네오위즈게임즈가 7년동안 제작한 ‘블레스’가 베일을 벗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가 오전 8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블레스’는 서비스를 기다려온 게이머들을 위해 2월 23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일 게임에 접속 시 출석 체크를 한 모든 이용자는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블레스 최적화 한정판 PC(3명), STORMX TITAN 키보드(20명), 문화상품권(1,000명) 등 푸짐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 대표 이기원은 "드디어 오랜 기간 준비하고 제작한 '블레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블레스'가 많은 사랑을 받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7일(오늘) 공개된 ‘블레스(BLESS)’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ess.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