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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트랙, 자칫 잘못 하다가는 헤어 나오지 못해…‘철컹철컹’
최요셉 기자  |  choiyos04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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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9  14: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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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트랙, 자칫 잘못 하다가는 헤어 나오지 못해…‘철컹철컹’


[코리아데일리 최요셉 기자]

1월에 개봉 예정인 영화 ‘백트랙’이 화제인 가운데, 동일 이름의 프로그램인 백트랙 또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백트랙은 우분투, 슬랙웨어 리눅스 기반의 배포판 해킹 프로그램으로, 개발시절엔 데비안 기반이었다가 버전 넘버를 달고 나온 1.0부터 3.0까지는 Slax 기반이었지만 4.0서부터는 5.0 R3 까지 우분투로 바꿨는데 정식버전인 Kali Linux에서는 다시 데비안으로 돌아간 파란만장한 배포판이다.
   
 

주 특기는 디지털 포렌식, 침투테스트이다. 즉 이것만 있다면 손쉽게 해커가 될 수 있다는 의미.
간단한 해킹이라면 프로그램을 짤 필요도 없이 다 들어가 있어 별명이 해킹 머신으로 현재 버전 5 R3까지 나왔다.

침투테스트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함부로 사용하다가는 콩밥을 먹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다는 의견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화랑은 관계가 하나도 없는 프로그램이네”, “어디 한번 깔아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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