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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알뜰폰 단점도 만만찮다"
신선호 기자  |  gtgtwadd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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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6  11: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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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체국 알뜰폰 단점도 만만찮다"

[코리아데일리 신선호 기자]

우체국 알뜰폰 단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우체국 알뜰폰으로 옮겨타면 기존 통신사에 가족결합 혜택을 받던 고객들은 혜택이 사라지며 멤버쉽 혜택도 포기해야 한다.
   
 

또 요금감면제도 혜택도 받을 수 없다. 때문에 기존에 혜택을 받던 분들은 뭐가 더 이득인지 비교해야서 갈아타야 한다.

더불어 단말기 선택권이 좁아서 특정 핸드폰들은 쓰지 못할 수 있으니 이것도 잘 알아봐야 한다.

반면 장점으로는 유심비와 가입비가 없는 데다 비슷한 조건의 통신업체 요금보다는 2만원 쯤, 다른 알뜰폰 업체에 비해서도 5천원 정도 저렴하고, 음성과 문자는 무제한, 데이터는 기본 10GB 이용에 부가세 포함 4만 4천원이면 사실 굉장히 매력적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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