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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해외에서는 어떻게?
신선호 기자  |  gtgtwadd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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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30  09: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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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은행

[코리아데일리] 인터넷은행이 출범하면 금융소비자들은 어떤 편의를 기대할 수 있을까.

인터넷은행은 모든 금융서비스를 인터넷상에서 제공하는 은행으로서 오프라인지점을 토대로 운영하고 있는 기존 은행과 달리 물리적 공간이 없거나 소수로 운영되는 은행이다.

   
▲ 사진=YTN화면 캡처

오프라인 지점을 운영하지 않기때문에 오프라인 지점 운영에 들었던 점포임대료나 관리비, 인건비등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그곳에서 발생된 이익으로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 여건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은행별로 제공 가능한 서비스 특화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예금전문, 대출 전문, 풀뱅킹 가능 등이다.

인터넷은행이 활성화 된다면 일부러 몇시간씩 걸려 은행을 방문하는 일이 많이 없어진다. 또한 365일 24시간 은행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높은 예금금리를 보장받을 수 있고, 낮은 대출금리와 수수료 혜택을 받아 장점이 많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1990년대부터, 일본은 2000년대부터 인터넷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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