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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생회장, '여신' 미모 포착돼 화제… "엄친딸이란 이런 것"
한승미 기자  |  haandai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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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0  16: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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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학생회장, '여신' 미모 포착돼 화제… "엄친딸이란 이런 것"

[코리아데일리] '서울대 학생회장'이 화제인 가운데, 서울대학교 여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문의 대학교시절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는 것.

최정문의 학창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최정문은 당시 완벽한 이목구비를 선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특히 햇살에 비친 모습이 풋풋하고 싱그러워 눈에 띈다.

최정문은 8세때 한국 최연소로 멘사 클럽에 가입하는 등 아이큐 158의 엄친딸 수식어는 물론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tvN '더 지니어스2', '더 지니어스4', MBC '섹션TV' 리포터 등으로 활약했다.

한편, 최정문이 출연을 예고한 '수요학식회'는 '신서유기'로 웹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tvN이 제작한 새로운 디지털콘텐츠로 5일 tvN GO를 통해 '수요학식회' 외국어대학교편이 공개됐다. 서울대편은 오는 18일 tvN GO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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