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북한
'없는 집이 자랑하는 격' 북한 열병식 생중계 의도는
신선호 기자  |  gtgtwadd8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0  12:11: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북한 열병식

[코리아데일리] 북한 열병식 생중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북한은 10일 열병식을 생중계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다. 원래 오전에 진행하기로 했는데 갑자스런 소나기로 북한 열병식은 오후로 미뤄졌다.

북한 열병식 생중계의 의도는 자국 군의 위용을 드러내기 위해서다. 그러나 열병식이라는 게 북한 등 구 사회주의권 국가들이 하는 것이고, 진짜 군사 대국인 미국 등 선진국에서 열병식을 하지 않는다.

   
▲ 사진=NEWS1/AFP

북한 열병식 생중계은 없는 집이 자랑하는 걸 좋아하고 진짜 있는 집들은 내색하려 하지 않는 것과 비유된다.

북한 열병식 생중계에는 최신 무기들이 공개될 예정이잠, 그게 그리 대단한 무기는 아니다. 미국이나 서방국가들은 다 갖고 있는 무기이다.

북한 열병식 생중계의 화두는 병력들의 시가행진이다. 줄을 딱 맞추어 행진하는 것은 북한이 제일 잘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신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