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데프콘의 일침 "너무 돌직구 아냐?"
김주영 기자  |  kimju514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02  18:1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데프콘의 일침 "너무 돌직구 아냐?"

[코리아데일리 김주영 기자]

오늘 2일 오후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보도한 MBC 기자와 사회부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 사장 등에 대해 허위사실 적시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형사고발해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이들에게 충격을 주고있는 가운데 과거 예능인 데프콘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돌직구를 날린 사실이 재조명 되고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정치예능 JTBC '보스와의 동침'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예능인 김구라, 데프콘. 광희의솔직 담백한 1박 2일 동침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다른 정치인들은 행사가 진행중일때 허리를 꼿꼿이 세워 들어가지만 나는 다르다"며 "허리를 굽힐줄 아는, 높은 권력의 자리지만 겸손한 자세를 유지한다." 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방송인 데프콘은 "시작 전에 도착하면 되지 않을까요?" 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대해 박원순시장은 너무 놀라 아무말도 할수없었다.

이날 방송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데프콘, 서울시장에게 돌직구...너무 센걸?','데프콘, 맞는말 했다. 속시원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