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김정은, 미 주간지 타임에서 온라인 투표 1위 "무슨 내용이길래?"
신서연 기자  |  shnynb@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02  10:1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김정은, 미 주간지 타임에서 온라인 투표 1위 "무슨 내용이길래?" 

[코리아데일리 신서연 기자]

최근 김정은이 화제로 떠오르면서 과거 미 주간지 타임에서 김정은이 언급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2012년 타임에 따르면 독자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의 최종 집계 결과 김 제1비서가 총 563만5941표를 얻어 2위인 존 스튜어트 미국 방송 진행자(236만6324표)를 누르고 압도적인 선두가 됐다.

온라인 투표에서 김 제1비서와 스튜어트 진행자에 이어 무명 이민자들, 미국 여자체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개비 더글러스, 미얀마의 아웅산 수치 여사 및 테인 세인 대통령 등이 ‘톱 5’에 들었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무함마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 등도 10위 안에 들었으며, ‘강남스타일’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17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바로 뒤를 따랐다.

미국의 한 커뮤니티 웹사이트 사용자가 투표 수를 늘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타임의 온라인 투표에 이용됐을 수 있다는 조작 논란도 있다.

앞서 타임은 올해 2월에 김정은 당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초상화를 표지에 실은 적 있다. 타임은 ‘김정은을 만나다’는 기사로 그의 출생과 성장, 취미, 학창시절을 소개했다.
 

신서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