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정봉주 "사면은 개나 줬나 보다…결혼식이나 올리지 뭐"
신선호 기자  |  shilyo@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0  16:50: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정봉주 "사면은 대나 줬나 보다…결혼식이나 올리지 뭐"

[코리아데일리]

정봉주 전 국회의원 송지영 부부가 리마인드 웨딩식을 가진다.

정봉주 전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면은 개나 갔다줬나 보다"면서 "사면 안된김에 결혼식이나 올리지 뭐~~!! [8월22(토) 오후5시 송지영♡정봉주 리마인드 웨딩~! 두등~~ 미권스 회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정봉주 전 의원은 얼마 전 대통령 특별 사면 대상에 거론됐으나, 결과적으로 피선거권을 회복하지 못했다.

   
▲ 사진=NEWS1

정봉주 전 의원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의 BBK 실소유 문제를 제기했다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로 인해 1년간의 수감생활과 공직진출을 10년간 할 수 없는 피선거권이 박탈당했다.

정봉주 전 의원은 "자의던 타의던 유배기간 7년째다. 법적 유배는 아직도 7년 반이 남았다"며 "마지막까지 채운다 한들 다산 정약용 선생의 18년 (유배)기간에 비할 바 못된다"고 했다.

신선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