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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발언논란, '야당의 요구 vs 대통령의 침묵'
맹성은 기자  |  maengssic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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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01  06: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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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령발언논란, '야당의 요구 vs 대통령의 침묵'

[코리아데일리 맹성은 기자]

박근혜 대통령 여동생 박근령씨가 과거사 발언을 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새정치연합 최고위원회에 참석한 전병헌 최고위원은 "이것이 친일이 아니면 무엇이라고 하겠나. 대통령 친동생으로서 더더욱 부적절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친동생의 입장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며 입장을 밝혔다.

또한 박수현 원내대변인도 "망언도 이런 망언이 없다", "일제침략으로 수많은 민족선열이 희생당하고 탄압받은 대한민국의 대통령 친동생이 가질 수 있는 역사관인지 의문수릅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원혜영 의원은 "한국에서는 가종 중 누군가 도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해서 남들의 분노를 사면 마땅히 책임을 느끼고 사과를 하는게 마련. 박근혜 대통령은 진심을 담아 국민들께 사과하고 재발 방지 약속을 해야한다"며 적극적으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만 정작 박근혜 대통령은 논란 이후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 앞으로도 야당의 공격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통령의 행보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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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일본놈들이 통치할때!!!동네에서 방뀌깨나 끼는 놈들이 주로 친일파가 되었다 그들은 일본놈들의 하수인이 단물을 빨아먹었다! 광복이후에도 승만이는 미국의 묵인아래 친일파들을 대거 기용하여 마치 대한민국은 친일세상인된것처럼 친일파들이 득세 하였다! 한마디로 민족의 피를 팔아먹은 놈들은 주요 각료 인사로 임명하였다! 당연히 친일청산은 물건너갔다!!!!!!그리고 그의 자손들은 지끔까지 기득권이 되어서 친일을 도모하
(2015-08-01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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