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김진, '뉴스현장'서 막말 뱉으며.. "논란" 역대 김진의 '말말말'
맹성은 기자  |  mae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05  20:2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김진, '뉴스현장'서 막말 뱉으며.. "논란" 역대 김진의 '말말말'

[코리아데일리 맹성은 기자]

김진 논설위원은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현장'의 '김진, 이상돈의 '왜냐면''에 출연했다.

이날 김진 논설위원은 "박원순시장한테 묻고 싶다"며 "메르스로 서울시민들에게 공포를 조성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막말논란을 일으켰다.

   
 

앞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4일 밤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메르스 의사 환자 A씨가 의심 증상에도 불구하고 1500여 명을 접촉했다고 언급했다.

연이어 역대 김진의 막말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그는 과거 "냉소세력은 냉혹하다. 대통령의 장점은 화투 패처럼 감추고 단점은 양파껍질처럼 벗긴다"며 "이 나라의 냉소세력에게 대통령을 공격하는 건 강아지를 발로 차는 것처럼 쉬운 일이 되어 버렸다"고 비난했다.

또한 MBC '100분 토론'에서는 박근혜 정부 내용 토론에서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오영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성한용 한겨레신문 선임기자와 마주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장관 겸임 현역 의원이 내년 총선에 출마에 나설 경우 남은 임기가 10개월인 점에 대한 주장을 내놓던 김진 논설위원은 "장관이 엔진오일입니까. 10개월마다 바꾸게"라고 지적해 상대 진영에 앉은 오영식 의원의 동조를 이끌어 냈다.

 

맹성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