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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빙판 위 '상큼한 봄처녀 화보' 소녀에서 숙녀로
맹성은 기자  |  maeng@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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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08  0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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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아랑, 빙판 위 '상큼한 봄처녀 화보' 소녀에서 숙녀로

[코리아데일리 맹성은 기자]

2014년 22회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데뷔전을 치룬 김아랑 스케이트 선수의 봄화보가 화제이다.

   
▲ 스케이트 선수 김아랑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최근 여자 쇼트트랙 꽃미녀 5인방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김아랑 양은 1995년생으로 소녀에서 숙녀로 성장했으며, 오랜만에 무거운 유니폼을 벗어던지고 21살 다운 풋풋함을 보여주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선수의 모습 뒤에는 본래 나이다운 상큼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함께 촬영한 조혜리,박승희,공상정,심석희는 김아랑 화보가 가장 예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아랑 화보를 접하게 된 누리꾼들은 '김아랑 너무이쁘다' '김아랑 새로운 면모' '김아랑인줄 몰랐다' '김아랑 연예인빰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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