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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 가진 야누스 고양이 15살로 세상 떠나...
유윤옥 기자  |  yuy@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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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09  2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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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유윤옥 기자]

영국 메트로 6일(현지시간) 프랭그와 루이로 알려진 두얼굴 가진 고양이가 죽었다는 슬픈 사연을 보도하였다고 했다.

   
▲ 두얼굴 가진 고양이가 15살로 사망하였다.

지난 3일(현지시간)에 메사츄세츠에 한 동물병원에서 사망하였으며 주인 마티 스티븐스에 따르면 두얼굴을 가진 고양이는 암과 투병중이였다고 했다.

지난 2012년에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두얼굴을 가진 고양이로 기네스에 등재되었으며 야뉴스 고양이로 잘 알려져있다고 했다.

한편 야누스 고양이는 두 얼굴, 두 코, 두입을 가지고 세 개의 파란눈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다.

<사진출처=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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