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뉴스 > 해외포토
38차례나 총에 맞은 개... 기적적으로 살아있어 화제
유윤옥 기자  |  yuy@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08  21:56: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유윤옥 기자]

영국 미러 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그리스의 자킨토스섬에서 18개월된 암컷 개 ‘줄리엣’은 38차례나 공기총에 맞은 2살된 수컷 개 ‘로미오’의 곁을 지켰다고 했다.

   
▲ 무려 38발의 총을 맞은 엑스레이 촬영 모습

총격을 받은 로미오는 기적적으로 3일동안 살아있었고 줄리엣은 곁을 지키며 아무것도 먹지 않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계속 짖었다고 했다.

   
▲ 로미오(왼)과 줄리엣(오른)
다행히 3일만에 기적적으로 사람에게 발견되어 생명을 구하였다고 했다.

현재 로미오와 줄리엣은 영국 석세스의 한 구조센타로 옮겨져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했다.

   
▲ 둘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연을 들은 대중들이 모슴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사진출처=미러>

유윤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