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김문수 "이원집정제로 뽑힌 총리 국민인정않을것"
정장철 기자  |  jcj@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22  15:4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새누리당 김문수 보수혁신특별위원장

[코리아데일리 정장철 기자]

정치권의 개헌 논의 움직임에 대해 22일 새누리당 김문수 보수혁신특별위원장은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이날 오전 김 위원장은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동국포럼 2014'에서 한국 정치의 현실과 미래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개헌과 관련, "우리 국민은 자신들이 직접 (지도자를)뽑고 싶어 한다"면서 "5년 단임제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총리, 장관자리를 욕을 먹는 국회의원들끼리 나눠 갖는다면 국민이 용납을 하겠느냐"면서 " 이원집정부제나 내각제나 같은 것으로, 국회의원들이 대통령보다 더 욕을 먹는 현실에서 의원들이 뽑는 총리나 장관을 국민이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장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