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與 "서민이 죽어가고 있다"…경제활성화 총력
정장철 기자  |  jcj@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21  16:4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정장철 기자]

21일 새누리당은 올해 종반전으로 접어든 국정감사와 관련, 국민안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총력을 기울기로 했다.

이번 핫이슈로 부각한 카카오톡 등에 대한 수사기관의 사이버사찰 논란에 대해서는 야당의 정치공세라며 국감의 적극적인 반격에 나섰다.

이날 '국감 후반 대책회의'에서 "국민안전과 경제활력을 위한 총력 국감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이완구 원내대표는 밝혔다.

"발생할 수 있는 일과 위험 특히 이번 '환풍구 붕괴사고'로 부각된 안전문제를 국민 입장에서 사전에 점검하고 대처하겠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와의 오늘 이 문제를 주례회동에서도 논의할 생각"이라고 이 원내대표는 강조했다.

정장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