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뉴스 > 충청
청주시, 노란색 신호등 확대 설치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47개 교차로
코리아데일리  |  webmaster@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9.16  11:5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청주시청)

지난해 전국 최초로 어린이보호구역 3곳에 노란색 신호등을 도입한 청주시가 올해 설치 장소를 대폭 확대했다.

청주시는 최근 교통신호등이 설치된 120곳의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중 47곳에 운전자의 시인성이 높고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는 노란색 교통신호등을 설치했다.

기존 교통신호등과는 달리 운전자의 눈에 잘 띄도록 교통신호등 몸체 색상을 노란색으로 칠한 것으로 이 구역이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알려 안전 운전과 서행 운전을 유도하고 있다.

청주시는 지난해 5월 어린이 통행이 많은 산남동 산남초등학교, 사천동 새터초등학교, 하복대 솔밭초등학교 등 3곳의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에 노란색 교통신호등을 설치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바 있다.

청주시 교통행정과 교통정보팀장은 "차량운전자가 노란색의 교통신호등이 설치된 지역으로 진입하면서 어린이 보호구역임을 미리 알아보고 서행운전을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향후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교통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