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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세션, 슈스케 '올스타 콘서트' 대기실 모습은?
이윤미 기자  |  dailylove@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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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8  12: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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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이윤미 기자]

울랄라 세션이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명 나는 퍼포먼스의 선두주자 울랄라 세션이 지난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 개최된 Mnet ‘슈퍼스타K6 올스타 콘서트’(이하 ‘올스타 콘서트’)의 무대에 오르기 전 시끌벅적한 대기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울랄라 세션은 슈퍼스타K의 트레이드 마크인 ‘K’ 모양의 제스쳐를 취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고, 한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특유의 유쾌함을 보였다. 또한 울랄라 세션은 댄서들과 연신 무대 퍼포먼스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긴장을 풀기 위해 대기실이 떠나가라 목을 풀며 연습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리허설이 진행되는 순간에도 치열하게 무대 구성을 고민하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라이브를 선보여 주위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올스타 콘서트’는 슈퍼스타K의 주역들이 모여 진행된 공연으로 오랜만에 모인 슈스케 패밀리와 7,000여 명의 팬들이 만난 축제의 장이 되어 황금연휴를 뜨겁게 불태웠다. 사상 최초로 시즌 1~5 우승자인 서인국, 허각, 울랄라 세션, 로이킴, 박재정이 한 무대에 섰으며, 당시의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유쾌하고도 감성 넘치는 무대들로 구성됐다.

이날 울랄라 세션은 姑임윤택을 그리는 “거름”을 부르던 중간, 그의 육성이 담긴 편지 낭독에 이어 “서쪽 하늘”을 함께 열창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장내에 큰 감동을 선사했다.

울랄라 세션은 오는 9월 14일 백청강, 손승연과 함께 오디션 끝판왕들이 모인 ‘파이널 콘서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울라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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