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축구
판 마르바이크 한국축구대표팀 감독 유력 12일 계약 가능
심재민 기자  |  tongnews@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09  23:20: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라아데일리 심재민 기자]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 판 마르바이크감독이 유력한 가운데 특별한 일이 없으면 다음주 초 12일 경 계약을 하고 바로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취임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에 앞서 8일(현지시간) "판 마르바이크 감독이 네덜란드 출신 코치들로 한국 대표팀을 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판 마르바이크

또 "반 마르바이크 감독이 한국에서의 모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그의 경험을 높이 산 대한축구협회가 협상테이블을 차렸고, 이른 시간 안에 결론이 날 것"이라고 전망해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내다 봤다.

특히 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감독직 수락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그동안 네덜란드 사람들과 함께 축구를 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또 한국에서도 일을 해보고 싶은 것도 사실이다"면서 "나는 열려 있지만 어찌됐든 이번이 나의 (축구인생에)마지막 계약이 될 것"이라며 감독직 수락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한국 축구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의견을 곁들였다. "한국은 세계 축구에 있어 아직은 정상의 위치는 아니지만 아시아에서는 톱 수준이다"고 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재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