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권병길 등 일부 연예인들 세월호 특별법 위해 실력 행동
이옥희 기자  |  news@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09  10:10: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연예인을 비롯한 각계에서 세월호 특별법위한 동조 농성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코리아데일리 이옥희 기자]

가수 김장훈에 이어서 류승완·정지영·장준환 감독 등 영화인 20여 명이 세월호 유가족 단식농성에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영화인모임(가칭)에 따르면 이들 영화인들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농성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가진 뒤 단식 농성에 돌입한 것.

이날 영화인들은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식 농성에 동참하게 된 배경과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입장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날 기자회견과 단식 농성에는 류승완 감독(베를린, 부당거래), 정지영 감독(부러진화살, 남영동1985), 장준환 감독(화이, 지구를 지켜라), 이충렬 감독(워낭소리), 허철 감독(영화판), 박정범 감독(무산일기, 산다), 권칠인 감독(싱글즈, 관능의법칙), 이미연 감독(세번째 시선, 버스정류장) 등이 참여 한데 이어서 일부 연예인들도 참석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날 단식에는 고영재 대표(인디플러그), 심재명 대표(영화사 명필림), 강혜정 대표(영화사 외유내강), 권병길(영화배우), 맹봉학(영화배우), 안병호 부위원장(전국영화산업노조), 임창재 이사장(사단법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은 회장(한국영화제작가협회), 양기환 이사장(사단법인 스크린쿼터문화연대), 홍성원 국장(서울영상위원회), 안보영 피디(시네마 달) 등도 함께했다.
 

이옥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