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영화
진중권 교수 명량 왜 질타 ‘역사 논쟁’
김효연 기자  |  dailynews@world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07  18:0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김효연 기자]

영화 '명량'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관람을 하는 등 화제를 모우고 있는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의 혹평이 화제다.

명량은 개봉 8일 만에 731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있다. 박근혜 대통령까지 관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종의 신드롬으로 부상하고 있다.

   
▲ 영화 명량의 한 장면
이에 문화평론가이자 진보 논객으로 통하는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진중권 교수는 김한민 감독의 전작 '최종병기 활'을 언급하며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진중권 교수는 앞서 심형래 감독의 기대작 '디 워' 개봉 당시 엄청난 혹평으로 이 영화를 지지하는 누리꾼들과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김효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