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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 딸 그레이스 검머 화제가 된 인연은?
김원기 기자  |  dailynews@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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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28  14: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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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김원기 기자]

세계적인 뮤지션 스팅의 딸, 믹키 섬너의 출연에 이어 세계적인 배우 메릴 스트립의 딸, 그레이스 검머까지, 너무나 유명한 스타 자녀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 8일 만에 3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다양성 영화 ‘프란시스 하’(감독 노아 바움백/배급 그린나래미디어)에 출연한 배우 그레이스 검머가 최고의 여배우 메릴 스트립의 딸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현대무용수로 성공해 세계를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연습생 신세인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영화 ‘프란시스 하’가 심상치 않은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에 출연한 배우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화가 28일 네티즌들에게 주목을 받는 것은 세계적인 뮤지션 ‘스팅’의 딸, 믹키 섬너가 주인공 ‘프란시스’의 절친, ‘소피’ 역을 맡아 화제가 된 데 이어 ‘프란시스’의 잘 나가는 동료 무용수 ‘레이첼’ 역을 맡은 배우 그레이스 검머가 명배우 메릴 스트립의 딸인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여배우 메릴 스트립. 엄마의 뒤를 이어 메릴 스트립의 딸들도 자연스럽게 연기자로 데뷔했는데 ‘프란시스 하’에 출연한 배우 그레이스 검머는 그녀의 둘째 딸이다.

한편 영화 프란시스 하’는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 없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의 사랑스러운 홀로서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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