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통신 > IT/과학
첫 아이 제왕절개 분만, "차후 사산 가능성 약간 높아"아일랜드 코크 대학과 덴마크 오르후스 공동연구팀
심민재 기자  |  tongnews@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03  18:4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심민재 기자]

첫 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한 여성은 차후 사산이나 자궁외 임신 위험이 약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이는 사산과 자궁외임신 가능성이 일반적인 발생률보다 약간 높아진다는 것으로 절대적인 위험은 매우 낮다고 그는 강조했다.

아일랜드 코크 대학과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 공동연구팀이 덴마크의 초산 여성 83만3천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일 보도했다.

첫 아이를 제왕절개로 분만한 여성은 다음 임신 때 사산과 자궁외임신 위험이 각각 14%, 9%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크 대학의 루이스 케니 박사는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 - 의학'(PLoS - Medicine)에 실렸다.

심민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